
소식과 이야기
복지관 이야기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하지만, 그래서 더 의미 있는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영구노인복지관에서는 2026년 맞춤형 개별 멘토링 ‘우리 오손도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오손도손’은 청소년과 멘토가 1:1로 만나
총 14회기에 걸쳐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며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멘토는 아이들의 관심과 고민을 바탕으로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연결해주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1회기에서는 멘토와 청소년이 처음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어색하지만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아직 없을지라도,
이러한 만남들이 쌓여 아이들에게는 분명 의미 있는 성장의 과정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우리 오손도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멘토가 만들어갈 변화의 순간들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아래 영상을 통해 첫 만남의 순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영상: 2026년 수영구노인복지관 맞춤형 개별 멘토링 '우리 오손도손' (첫만남, 설렘과 어색함 사이에서)
주최: 세이브더칠드런
주관: 수영구노인복지관
후원: 우리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