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과 이야기
복지관 이야기
홀로 지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 예방 프로그램 ‘마음잇는 실버베이킹’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이킹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등 뇌 기능을 자연스럽게 자극하고,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함께 빵을 만들며 나누는 대화와 협력 속에서
서로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만든 빵을 맛보며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경험하고,
“내가 해냈다”는 만족감과 함께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지지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